Club Inner Hotel & Resort
Gapyeong · South Korea · 382 Bukhangangbyeon Ro
About Club Inner Hotel & Resort — Luxury Boutique Hotel in Gapyeong
Club Inner Hotel & Resort is an exceptional 5-star hotel in Gapyeong, South Korea. Guests enjoy a distinctive experience combining premium amenities with the personalised warmth that defines great boutique hospitality.
Guest Reviews 4.0 / 5
This place has really beautiful nature. I like it.
The rooms are antique and overall the hotel is well-appointed, like a Southeast Asian resort. It's a good place to rest quietly as it doesn't accommodate many people. It almost felt like I was renting a hotel on my own. The swimming pool wasn't operating when we went, so we couldn't use it. There are also rooms where dogs can be accommodated. For breakfast, they serve rice and soup as side dishes. The price is reasonable compared to what you get. Visit when you want to rest. There aren't many places to go around the hotel.
이국적인 분위기 내기 좋은데 진짜 관리가 1도 안된 곳이라 너무 아쉬움... 이 좋은 환경에서 이렇게밖에 운영 못하나 싶어요. 1. 룸 컨디션 샤워커튼에서 쉰내 진동.. 화장실에 나무로 되어있는 환기구는 물이 계속 닿아서 나무가 썩고 버섯이 자라있음. 드라이기 30초쓰면 전기가 모자라는지 꺼짐. 침구는 깔끔하고 나무로 인테리어해서 동남아 느낌이 나긴 납니다. 2. 수영장 수영장은 2개 있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기 좋은데, 하나는 투숙객 전용이라는데 관리하는 직원이나 안전요원 한 명도 없어서 차타고 그냥 와서 놀고가는 가족 봤음... ㅡㅡ 벌레 많은 건 야외라 어쩔 수 없는 것인데, 특히 밤에는 조명 때문에 너무 심하게 날벌레가 많긴 합니다. 그리고 제일 최악은 저녁부터 밤 늦게까지 DJ가 무슨 10년 전 클럽음악 같은걸 트는데 진짜 분위기를 촌스럽게 만듬... 발리 느낌 내고싶으면 재즈나 듣기 편한 노래를 틀지.. 가족단위 손님 많던데 이게 뭔가 싶었음. 그리고 방까지 그 쿵쿵거리는 촌스러운 노래가 다 들려서 진짜 미침ㅋㅋㅋ 3. 응대 일단 직원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았는데, 외국인 여성 직원분이 전화로는 커뮤니케이션이 잘 안됨.. 인포로 전화하면 바로 올라오셔서 엄청 친절하게 해결책을 찾아주시기는 함 ㅜㅜ ㅋㅋ 암튼 여기 좋은 시설 만들어놓고 반절은 운영 아예 안하고 거의 폐허처럼 사용 중... 넘 안타까운 숙소.